TV 드라마

황신혜, 명품 제일 잘 어울리는 60세..각선미 시원하게 드러냈네

입력 2022-05-22 15: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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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명품 로고 목걸이나 샌들까지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우아함이 돋보인다. 또 황신혜는 30년은 족히 뛰어넘은 것 같은 극강의 동안 미모부터 시원시원한 각선미가지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LG헬로비전, MBN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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