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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이미 52kg처럼 보이는데..4kg 빼고 턱선 살아났네

입력 2022-05-23 1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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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굿모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티셔츠를 입고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줬다. 황정음은 가녀린 목선과 날렵한 턱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황정음은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황정음은 더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마른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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