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혜림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So cute and precio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의 아들 시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우는 자신을 안아준 사람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아직 갓난아기이지만 혜림과 신민철의 얼굴이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귀여운 시우 군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하루가 다르게 부쩍 성장하는 모습은 인형처럼 귀엽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