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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살아야"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백종원에 의미심장 두부 전달

입력 2022-05-23 2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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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시경이 백종원에 두부를 권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영월의 음식들이 소개됐다.

장봐 온 성시경, 파브리는 백종원과 멤버들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건넸다. 특히 성시경은 백종원에게 두부를 줬고, 백종원은 외국인 멤버들에게 무슨 의미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모세는 “감방”이라고 바로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기어코 백종원이 두부를 먹는 것을 재촉했고, 백종원은 한 입 먹으며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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