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애프터' 크랭크업..장동윤X오대환 "평생 잊지 못할 듯..재미있는 작품 될 것"

입력 2022-05-23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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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애프터'가 크랭크업 했다.

영화 '애프터'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 살인 집단과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들을 잡고 싶어하는 형사의 대결을 그린 웰메이드 스릴러. 장동윤, 오대환이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연쇄살인마와 그를 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는 형사로 만나 치열한 연기 대결을 보여줄 예정. 타 작품에서는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차가운 눈빛을 장착한 두 사람의 연기 변신과 스릴러 케미스트리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 지은 소감에 대해 장동윤은 “열정이 가득한 감독님, 모든 제작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오대환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굉장히 재미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촬영까지 고생해주신 모든 제작진 분들께 감사하다”고 모든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재훈 감독 역시 “훌륭한 배우와 제작진이 한마음 한뜻으로 무사히 촬영을 끝마쳐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모두의 진심이 담긴 우리 영화로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들을 만날 날이 기다려진다”고 털어놨다.

촬영을 마무리 지은 '애프터'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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