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남다른 옆태를 자랑했다.
24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드레스융. 오랜만에 레드카펫 가자용.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메이크업을 고치고 있는 모습이다. 윤아는 이마 라인부터 코 라인까지 조각한 듯한 옆태를 보여준다.
또 윤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아의 천상계 미모에 숨이 멎을 듯하다.
한편 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준호, 윤아 주연의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후계자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