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윤승열, 초음파 사진만으로 딸바보 예약 "다리가 길다네요"

입력 2022-05-24 21:31: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기 초음파 사진이다. 김영희는 "승열이 딸~", "다리가 은근 길다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벌써부터 딸바보를 예약하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희가 건강하게 출산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또 김영희는 윤승열과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