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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미란이, 세기말 뷰티 1인자 "신곡 라푼젤에 영감"[화보]

입력 2022-05-27 09: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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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6월호를 통해 래퍼 미란이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Y2K를 콘셉트로 세기말 뷰티를 선보인 미란이는 평소 이미지와 꼭 어울리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럽투어와 국내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MZ 새대 미란이를 통해 메이크업은 물론 패션, 포즈 등 MZ아이콘이자 밀레니얼 세대다운 쿨한 애티튜드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 것.

미란이는 '데이즈드'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던 음악과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신곡 ‘Gasoline’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곡 ‘Gasoline’은 라푼젤에 영감을 받아 쓴 곡이에요. 저를 라푼젤에 비유했어요. 사운드는 돕 dope하지만 가사 자체는 판타지한 느낌이 있어요. 가사에는 그동안의 미란이가 충분히 담겨 있죠. 좋아하는 사운드와 새로운 시야가 생기면서, 저에게 더 잘 맞는 옷을 찾아 보려고 했어요. EP 이후 다양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스스로의 다짐을 녹여낸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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