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중 라면을 먹는 근황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면이 담겨 있다. 황정음이 한 식당에서 라면을 먹기 위해 주문한 듯 보인다.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한 후 자신감이 붙은 건지 라면 먹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는 모습. 이렇게 먹으면서도 꾸준히 살을 빼는 근황이 놀라우면서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