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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kg' 황정음, 4kg 감량하더니 자신감 얻었나..라면도 거리낌 없어

입력 2022-05-24 2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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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중 라면을 먹는 근황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면이 담겨 있다. 황정음이 한 식당에서 라면을 먹기 위해 주문한 듯 보인다.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한 후 자신감이 붙은 건지 라면 먹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는 모습. 이렇게 먹으면서도 꾸준히 살을 빼는 근황이 놀라우면서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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