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붉은 단심' 강한나, 장혁에 거래 제안 "대감이 가장 원하는 걸 뺏을 수 있다"

입력 2022-05-24 21:48:57
    • 복사완료!

KBS2 '붉은 단심' 방송캡쳐
KBS2 '붉은 단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한나가 장혁에 거래를 제안했다.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유정(강한나 분)이 박계원(장혁 분)에게 거래를 제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계원은 "전하께서도 숙의가 유학수의 여식인 걸 알고 계십니까?"라고 물었고, 유정은 "전하께서 아시는게 대감께 이로울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전하께 제가 접근했다고 답하는게 이로울까요? 숨어있는 역적의 딸을 바로 의금부에 넘기지 않으신 걸 보니 대감께서는 저를 버릴 수 없나봅니다. 나는 거래를 하려 합니다. 대감이 쫓고 있는 제 사람들 옥에 가둔 제 사람들을 풀어주시겠습니까"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박계원은 "이건 거래가 되지 않는다. 숙의가 이리도 집착하시니 내 더욱더 풀어줄 수 없다. 달라진 건 없다"라고 말했고, 유정은 "아니요. 모든게 달라졌다. 나는 대감이 가장 원하는 걸 뺏을 수 있다. 중전이 되는 건 힘드나 중전이 되지 않는 건 어려울 거 없다"라고 박계원이 원하는 권력을 이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