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전소미가 독보적인 상큼함을 보여줬다.
어린 나이부터 아티스트의 두각을 나타내며 일찌감치 연예계에서 수많은 경험을 한 소미는 “지금은 마음이 더 널어진 것 같아요. 제가 주변 사람들 고민을 다 들어주거든요. 수많은 상황을 겪다 보니 다른 이들에게 ‘걱정하지 마’할 수 있는 아량이 생겼다고 할까요.”라고 말했다.
테디 프로듀서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고 있는 소미는 곡을 만드는 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할머니가 제 일기를 보시면서 ‘소미가 글을 참 잘 쓰네. 공부를 더 잘했으면 그쪽으로 뭔가 했겠다’ 말씀하신 적이 있다며 귀여운 일화를 밝혔다.”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도 소미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촬영이나 인터뷰할 때 꼭 말씀드려요. 제 엄청난 뉴스를 기대해 달라고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노래는 계속 쓰고 있고 여전히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나 많거든요.”라며 팬들에게 당부했다.
전소미의 화보는 '데이즈드' 6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