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휘인이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마마무 휘인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떡볶이집을 찾아온 휘인은 "요즘 저 솔로 앨범 준비하면서 저번 달에 팬미팅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를 작업한 휘인은 "제 ost를 잘 들어주신다고 해서 감사했다"라며 자신의 노래를 듣는다던 준호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유튜브를 하고 있다는 휘인은 "시작한 지 별로 안 됐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했다. 이제 20만됐다"라고 밝혔고, 지석진과 김종민이 위인의 구독자 수에 깜짝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