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큰딸, 아침부터 동생 챙겨주는 대견한 언니 "눈물 핑"

입력 2022-05-29 10:33: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지의 두 딸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오전 치과의사 정한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아침 거실로 나왔더니 #새벽같이 일어난 동생 스스로 챙겨주는 언니 #엄마 아빠 더 자라고 조용히 거실에서 동생 달래 놀아주는 언니 #드레스도 입혀주고 요거트도 챙겨주는 언니 #눈물핑 너란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두 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자매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언니 라니는 동생 요거트까지 챙겨준 듯 보인다. 똑부러지게 요거트를 먹으며 스스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윤지는 SBS funE '올 댓 뮤즈2',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