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하얀♥임창정, 깨끗한 거실이..난장판 되기 1시간 전 '오형제 육아'

입력 2022-05-30 16: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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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창정이 집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가수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장판 1시간 전...~~~^^ #밤에는나도한몫"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깨끗하게 정돈된 거실에 아들 준재 군이 소파로 뛰며 한 바퀴를 돌고 있다. 순식간에 거실이 난장판 되는 것이 눈에 선하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했다.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은 서하얀 씨와 아들 둘을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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