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지가 김영희와 만났다.
30일 개그우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포와 강화도 그 어디쯤에서 다섯명이서 다섯개먹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잔뜩 커진 만삭 배를 드러낸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인 김영희를 비롯해 개그우먼 조수연까지 회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산부 두 사람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수지는 2세를 위해 17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