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오랜만에 한 화보 촬영장에서 팬을 만났다.
31일 오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 어릴 적 우리 광팬이 되어서 그때부터 카메라를 시작했다는 그래서 좋은 사진이 나왔나 봐요. 이건 나도 없는 사진인데 이 시절 그 무거운 카메라 들고 공연장에 왔었다는~콘서트는 물론이고 ..찐팬 인정♥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슈가 S.E.S로 활동할 당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작가의 팬심에 감동한 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복귀했으며 한국코치협회 코칭 과정을 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