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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귀요미 둘째, 배우 엄마 끼 물려받았네..아침이라 부은 꽃

입력 2022-05-25 16: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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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지가 귀여운 둘째 딸 소울이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도 아침에 부어요. #향달맞이꽃 #사루비아 #소울리네 #뭐그정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달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울이는 꽃밭 한가운데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귀여운 소울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볼 때마다 몰라보게 폭풍 성장 중인 소울이는 애교가 넘치는 듯 보인다. 배우 엄마를 닮아 끼가 많은 소울이의 근황이 반갑고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SBS funE '올 댓 뮤즈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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