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연희가 청순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31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연희는 파란색 피케셔츠에 하늘색 치마를 입고 청량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청순한 이연희의 미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지난 23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 '결혼백서'에 출연 중이다. '결혼백서'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공감 현실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