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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채리나X제아X치타, 카리스마 팁 전수 '감탄'

입력 2022-05-31 2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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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리나, 제아, 치타가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를 보여줬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채리나, 제아, 치타가 각자 카리스마 넘치는 행동을 보여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한 가닥 한 사람들이잖아. 그 당시에 카리스마 있게 했던 행동들에 대해 얘기해보자고"라고 말했고, 제아는 "시건방"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활동과 컴백이 겹쳤다는 룰라 채리나는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데 브아걸 컴백 동영상이 뜬거야. 의기투합한 상황에서 뮤직비디오를 본 거다. 갑자기 활동하기가 싫어지는거야. 이거 안 되겠다"라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치타는 "저는 랩을 주로 하다보니까 물론 저도 내리까는 표정을 하는데 한게 더 하면 저같은 경우는 고개를 숙여도"라며 강렬한 눈빛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제아는 "이게 의외로 안 된다"라며 인정했다. 이상민은 "유일하게 난 치타가 반전이었다. 진짜 셀거라고 생각했는데 재훈이 형이랑 프로그램 같이 했잖아. 옆에 있다가 뜬금없이 견과류를 한주먹 주는거야. 근데 너무 따뜻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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