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재아가 새로운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창밖으로 내리쬐는 화창한 여름 햇살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한 재시-재아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느껴진 모습.
스튜디오 내부로 이어진 촬영에서 이들은 발랄한 테니스 룩 스타일링과 귀여운 소품으로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재시·재아의 맑은 미소는 청량함을 느끼게 했다.
한편 재시, 재아는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쌍둥이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