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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원희, 판도라 상자 열었는데..1도 타격 없는 미혼 시절 얼굴

입력 2022-05-27 04: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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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희가 17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고오~맙다. 17년전 이전의 사진들~ 결혼전 미혼시절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희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다. 무려 17년 전이라지만 김원희는 지금과도 별다른 차이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우리에겐 판도라 상자인데 뭔가요", "천사다", ""옛 사진들", "진짜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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