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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오늘(31일) 신곡 'Stupid O'clock' 발표..역대급 서사 잇는다

입력 2022-05-31 1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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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빅톤(VICTON)이 오늘(31일) 신곡 ‘Stupid O'clock(스투핏 어클락)’로 컴백한다.

빅톤은 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Stupid O'clock(스투핏 어클락)’을 포함한 미니 7집 ‘Chaos(카오스)’를 발표하고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빅톤의 미니 7집 ‘Chaos’는 ‘시간 3부작’의 ‘역대급 서사’를 이을 두 번째 챕터로, 스스로 주체가 되지 못하고 정해진 미래를 살아가는 데 오는 혼란과 혼돈을 담았으며 빅톤 멤버들의 더욱 성숙하고 깊어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곡 ‘Stupid O'clock’을 포함해 총 6개 신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특히 ‘In Love’와 ‘Dear. young’ 작사진에 각각 정수빈과 강승식이 이름을 올려 특별함을 더했으며, 도한세는 수록곡 전곡 랩 메이킹에 참여해 빅톤만의 색깔과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계획이다.

타이틀곡 ‘Stupid O'clock’은 밤늦은 시간 혹은 이른 새벽을 이르는 말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밤을 맞이해야 하는 이들에게 시간이 전하는 메시지를 사랑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화려한 베이스라인의 움직임과 시그니처 소스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멤버들의 섹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오마이걸, 트와이스 등과 작업한 Anna Timgren과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등과 작업한 Justin Reinstein 등 유명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빅톤의 신곡 ‘Stupid O'clock’은 오늘(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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