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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숙' 리지 "5kg 한 달 만에 찌는 거 너무 힘들었다..멸치 탈출할래"

입력 2022-05-26 1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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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스토리
리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체중 증량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26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빨간 운동화를 신고 외출한 모습이다.

리지는 "나는 5kg을 한 달 만에 찌는 게 너무 힘들었다.. 역시 엄마 밥이랑 울 피티쌤 최고. 피티 받고 집밥 먹고 더 찌워서 빨리 멸치 탈출할랭♥"이라고 체중 증량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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