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핑크 제니, 뷔와 열애설 속 공식일정 소화..해맑은 미소

입력 2022-05-27 10:56:34
    • 복사완료!

주한영국대사관 SNS
주한영국대사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 속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26일 블랙핑크는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진행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 축하연에 참석했다.

주한영국대사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블랙핑크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해맑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이는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인 뒤 처음으로 소화하는 일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지난 23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 빅히트 뮤직, YG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지 않은 채 침묵했고, 두 사람은 최근 나란히 SNS를 재개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지난 23일 오전 5시 56분께 유튜브 조회수 14억회를 넘어섰다. 이는 블랙핑크 통산 3번째 14억뷰 영상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