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겸 배우 박보람이 예쁜 비주얼을 담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6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실내에서 예쁜 파란색 재킷과 치마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32KG 감량 이후에도 여전히 요요가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곡이자 리메이크 음원 '애쓰지 마요 (2022)'를 발매했다. 더해 지난 1월에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