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타, 정유미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7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타, 정유미가 2년의 공개 연애 끝에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SM 측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정유미와 강타는 2020년 초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