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박시은의 출산일이 99일 앞으로 다가온 것을 축하했다.
29일 오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박시은의 뱃속에 있는 두 사람의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우리 베이비 예정일 D-99 기념일하고 날짜 챙기는거 정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넌 엄빠한테 기념비적인 아이니까 아빠가 오늘만 기념할게. 벌써 엄마 배는 많이커졌고 넌 엄청 건강하고 좀만 더 힘내자 허니&베이비 #임신7개월 #순항중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엄마닮아라 #육아 #준비 #체력관리 #아빠 #수업중 #박시은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내와 아이를 향한 애정이 돋보인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