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돌 지나고 유아식 할 때는 현미밥 & 잡곡밥 & 흑미밥 이렇게 나누어 지어서 유아 식판에 담고 둘이 꽁냥꽁냥 밥먹기 놀이 할래요 #엄마와아들 #아들과의삶"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만든 유아식이 담겨 있다. 조민아의 정성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해 놀라게 했으며, 해명 없이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