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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필라테스로 몸매 유지

입력 2022-05-29 1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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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 스토리
옥주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꿨다.

29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필라 할 때도 RE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운동복을 입고 있는 그는 너무 날씬한 개미 허리를 자랑하고 있다. 옥주현의 명품 몸매는 언제 봐도 감탄을 자아낸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 조절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는 옥주현의 근황. 뒷모습만으로도 팬들은 아낌없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8일 개막한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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