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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40대 레깅스 몸매가 너무 핫해..마네킹보다 완벽

입력 2022-05-29 09: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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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 시호가 요가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요가를 하며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레깅스를 입은 그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이후에는 지인들을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야노 시호의 밝은 미소는 우아하고 아름답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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