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주원의 젊음 비법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주원의 등장에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원은 현역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제가 20~30대처럼 에너지가 있지 않으니까 운동을 3배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주원은 "나이가 들수록 운동시간을 30분 씩 더 늘려야 한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제가 봤을 땐 92세에도 발레를 하고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주원의 젊음 비법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주원의 등장에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원은 현역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제가 20~30대처럼 에너지가 있지 않으니까 운동을 3배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주원은 "나이가 들수록 운동시간을 30분 씩 더 늘려야 한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제가 봤을 땐 92세에도 발레를 하고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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