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현이 두 아이들과 놀이공원을 찾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이기구 보다 신나게 논 댄스타임. 스트레스 많이 풀고 왔어요. 어제도 불태웠어요. 덕분에 아이들이 늦잠 자네요. 거룩한 주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이지현이 두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현은 셀카를 남기며 놀이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론 가장 신이 난 건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며 제대로 흥과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다. 이지현도 그렇게 신나게 논 아이들 덕분에 일요일 아침은 여유롭게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도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