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딸, 장래가 밝은 한국무용 유망주..벌써 엄마보다 훌쩍 컸네

입력 2022-05-29 07:47: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오후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서는 무용 의상을 입고 부채를 든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끝까지 섬세한 표현력이 눈길을 모은다.

한수민은 그런 딸을 보며 "나보다 훌쩍 더 큰 내 딸. 오늘 너무 수고했어♥ 지금처럼 예쁘게 행복하게 춤추자"라는 글을 남겼다. 딸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한수민은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