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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규 4집 발매 첫날 175만장 판매..6연속 밀리언셀러

입력 2022-05-28 08: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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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이 핫하게 출발했다.

28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27일 오후 1시 발매한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첫날 판매량이 기록적인 총 175만 8,565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Face the Sun’은 전작인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3만 5,862장을 단 하루 만에 넘어섰으며, 세븐틴은 정규 4집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한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뿐이다.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HOT’은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세븐틴의 모습을 강렬하게 그린 곡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늘(28일) 오후 7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정규 4집 ‘Face the Sun’ 컴백쇼를 개최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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