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수향이 오랜 꿈을 이루고자 이사를 결심한 1인 가구를 위해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이커리 창업을 꿈꾸며 상경한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베이커리 창업 준비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배우 임수향이 출격한다. 자취 13년 차라고 밝힌 임수향은 집 보는 게 취미라고 밝히며, 공인중개사들과도 친하다고 말한다. 그는 ‘홈즈’의 애청자라고 밝히며, “깐깐하고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집을 보겠다”며 남다른 출연 소감을 밝힌다.
복팀의 임수향은 박영진과 함께 종로구 필운동으로 향한다. 도보 3분 거리에 경복궁역이 있는 역세권 매물로 도보 10분 거리에 경복궁과 광화문이 있다고 한다. 박영진은 인근에 음식 문화거리와 삼청동 카페거리가 있다고 밝힌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스튜디오형 원룸으로 거실 통창으로 인왕산 뷰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으며, 저 멀리 궁궐 뷰가 펼쳐진다고 한다. 이를 본 양 팀의 코디들은 감탄사를 내뱉으며, 명품 뷰를 인정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베이커리 창업을 꿈꾸는 1인 가구의 전셋집 찾기는 29일 오후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