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붉은 단심' 이준, 자신을 밀어내는 강한나에 "죽으려 하지 말라"

입력 2022-05-30 2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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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붉은 단심' 방송캡쳐
KBS2 '붉은 단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준이 자신을 밀어내는 강한나에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이태(이준 분)가 자신을 밀어내는 유정(강한나 분)을 끌어안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정에게 달려 온 이태가 입을 맞췄다. 그런 이태를 밀어낸 유정은 "예까지 걸어온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신첩을 살리려 하면 좌의정 또한 산다"라며 등을 돌렸지만 이태가 그런 유정을 끌어안고 "그대는 좌상의 질녀가 아니다. 아니어야 한다.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러니 다시는 죽으려 하지 말라. 과인을 홀로 두지 말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유정과 이태가 키스로 서로의 애틋한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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