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셋째 유산 후 또다시 누드 셀카를 찍어 화제다.
20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사진이 아니라..이건 하트 사진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최근 그녀는 셋째를 유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누드 상태로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계속해서 누드 사진을 공개하며 있으며 팬들도 정신 건강을 염려하고 있는 상황.
한편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아버지를 상대로 한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