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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이 정도로 예쁘면 사람 아니지..42살에 러블리 마법사

입력 2022-05-30 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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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지효가 마법사로 변신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야 상처마법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초록색 마법사 의상을 입고 있다. 광고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독특한 의상도 매력적으로 소화하는 송지효의 미모가 돋보인다. 환한 미소 또한 송지효를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게 해준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와 동업자 진(남지현), 알바 길용(채종협)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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