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호가 민낯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당 땡기고.. 찬 거 들이켜고픈 날^^ 버블티~~ 정신차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음료수를 마시며 기운을 내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49세임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민낯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