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하균의 팬덤이 배우의 생일을 맞아 독립영화 후원에 나섰다.
2022년 5월 30일 배우 신하균의 생일을 기념하며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H5석에 '배우 신하균'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신하균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킬러들의 수다', '복수는 나의 것', '지구를 지켜라!', '웰컴 투 동막골', '박수칠 때 떠나라', '박쥐', '페스티발', '7호실', '나의 특별한 형제' 등을 통해 굉장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인디스페이스는 이번 나눔자리 후원을 기념하며 오는 6월 1일 오후 1시 '지구를 지켜라!' 특별 상영을 확정했다. 신하균은 극중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하고 그들이 지구를 멸망시키려 한다고 믿는 이병구 역으로 출연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지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