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앙하는 24년지기 친구. 앞으로도 쭈~욱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친구와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지현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투명한 피부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아이들 없이 외출에 나선 이지현은 더없이 밝아 보인다. 그런 그를 향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도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