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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산다라박, 어느 정도길래 바지가 남아돌아..아무나 소화 못할 패션

입력 2022-05-30 15: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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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30일 그룹 2NE1 멤버인 선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의 인터뷰가 끝나고 난뒤… 울고는 있지만, 신상이니까 찍어야돼~ 포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꽃무늬 가디건과 나비 문양이 새겨진 바지를 센스있게 매치해 화려하고도 화사한 패션을 완성했다. 슬림한 몸매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이 같은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2NE1 멤버들과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또 산다라박은 41kg의 체중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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