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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야구 하듯 골프치는 골린이.."손으로 던지는 게 더 멀리 나갈듯"

입력 2022-05-31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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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인스타
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31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ㅋㅋ 손으로 던지는게 더 멀리 나갈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은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진의 힘찬 스윙이 눈길을 끈다. 골프를 친 후 피식 웃는 진의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를 본 멤버 제이홉은 "나였으면 그냥 던졌어 형"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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