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돌싱포맨'에 센 언니들 채리나, 제아, 치타, 유정, 최유정이 찾아왔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센 언니들이 롤러장에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우리 때 롤러장은 트렌디한 날라리들이 다니던 곳이다. 내가 롤러 이력을 얘기하면 1980년대에 김혜림 선배 롤러를 가르쳤다. 야차하고 김혜림 선배님이 롤러 배우러 왔다. 그때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라며 롤러 실력을 자랑했다. 김준호는 "요런 거 여자애들이 놀라면서 좋아하거든"라며 인정했다.
탁재훈은 "이런 날 오길 1년을 기다렸어"라고 말했고, 오늘의 손님 센 언니들 채리나, 제아, 치타, 브레이브걸스 유정, 위키미키 최유정이 등장했다. 탁재훈은 "제아하고 리나는 이쪽으로 오지? 왜"라고 말했고, 제아와 채리나의 "왜? 납득이 안 가는데요?","취급도 안 해주는거예요?"라는 반응에 겁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