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도가 독일여행을 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 두고 나 잘 갈 수 있겠지..? 며칠전부터 엄마 일하러 간다고 뻥치지 않고 여행간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엄마가 혼자 여행가는 걸 당연스레 받아주는 아이로 크길 바라며 여행 D-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이미도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은 어린 아들에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걱정스러운 이미도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이미도는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