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요렇케 뽁아보고 싶네요 ㅎㅎㅎ 아님 컬러를 밝게 ㅎㅎㅎ 더 늙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해봐야겠져. 또 이제 쉬는 날은 집 정리해야죠. 중요한 거 잘 정리하라고 한소리 듣고 커피쓰읍 마시며 힘을 내 봅니다 ... 오늘도 굿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앞머리 펌을 한 이혜원은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해 44세이지만 20대 같은 이혜원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