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아침 일상을 전했다.
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아침입니다 #세모녀들 #귀염둥이들 #태리표정매일왜그래ㅋㅋ #행복한우리집 #여인천하 #110볼트시강 #70년대 #현재사진맞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두 딸 태리, 엘리 옆에 나란히 누워있다. 이지혜는 태리가 동생 엘리에게 다정하게 뽀뽀하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침부터 행복한 세 모녀의 일상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