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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출산 후 다이어트 순항..63kg→59kg 효과 극대화

입력 2022-06-02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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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귀여운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음은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 황정음은 최근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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