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정은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님이 보내주신 간식차, '이경규여 영원하라’에서 보내주신 도시락,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각각 간식차와 도시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정은은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