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배슬기가 남편과 도예 데이트를 즐겼다.
2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의 첫 #사랑과영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슬기와 남편 심리섭이 도예공방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두 손을 포개며 물레를 돌리고 있다.
서로 위치를 바꿔앉은 후 배슬기는 "왠지 반대가 더 자연스러웠던 #사랑과영혼"이라고 글을 남겼다. 또 "난 뭐만 손을 댔다 하면 왜 이리 진지충이 되는지 모르겠다. 오늘 하루 배도예가 오늘 만든 작품만 6개. 추가요금 ㅎㄷㄷㄷ"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